웹사이트 문서 구조화. 마크업 (Markup)

Web/Web Standard 2013.12.03 09:11

몇년전인가...학원을 다닌 적이 있다.

그때 나름 유명함 쌤이라는 소문에 기대를 안고 수업에 들어갔다.

근데 한달동안 난 키보드 한번 만져보지 못하고 필기만했다.

그리고 매시간에는 쪽지시험을 봤다.

영어단어시험(??) 같은?

ㅎㅎㅎ

문제- <tr>의 뜻은? 

답- table row

요런 문제들

시간이 갈수록 (멘토의 열변 때문이 크지만..ㅋㅋ) 왜 이런 개념이 필요한지 절실히 느껴진다.

하지만 table의 tr과 td는 알고 싶지 않다.

난 왜이렇게 테이블이 싫지 :(


웹사이트를 하려면 먼저

문서의 구조화. 바로 마크업(Markup)부터 알아야한다.

(Markup 이란, 그 파일이 프린터로 출력되거나 화면에서 어떻게 보여야할 것인지를 나타내기 위해 또는 그 문서의 논리적인 구조를 묘사하기 위해서, 텍스트나 워드프로세싱 파일의 특정위치에 삽입되는 일련의 문자들이나 기호들을 말하며 마크업에 사용되는 표지를 흔히 ‘태그’라고 부릅니다.)

그럼 문서 제작에 필요한 태그(요소)를 알아야하는데.

작업을 하면서

태그가 약어라고 생각하고 원래의 뜻을 알면 마크업 할때 훨~~~씬 편해진다.

예를 들어 <div> 

뜻은 'division' 분할, 분배 뜻이다.

말 그대로 div는 문서(페이지)을 판넬에 붙이듯이 나눠서 구분해 줄때 사용하면 된다.

<p>- 'paragraph' 단락.

문서의 내용을 단락으로 구분지어줄때 <p>태그를 사용하면 된다.

누구나 쉽게 알수 있는 태그지만 시작할때부터 이렇게 접근하면 앞으로 마크업할 때 체계적으로 문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br>- 'line break

ㅋㅋㅋ약어 한번 참 잘지었네 :p

<em>- 'emphasize' 강조하다 말 그대로 문서 내용 강조 할때 사용~

참! 예전에 많이 사용하던 <b>,<i>태그는 문서 단락 내부에 작성되는 인라인 요소로 사용되지만, 

표현을 위한 스타일 태그로는 사용 권장하지 않는데요~

자주 사용하지 않지만

지금 하고 있는 작업 중 가끔 사용하게 되는 윗첨자<sup> 아래첨자<sub>

외우고 있지 않다가 사용할때마다 '서브서브??'이러면서 넣었는데 ㅋㅋ

<sup>- 'superscripted text'

<sub>- 'subscripted text'


<ul>- unordered list

<ol>- ordered list

작업하면서 영어단어 외운다 생각하고가끔씩 약어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

근데 안나와있는게 많아서 아쉽 ;(

나머지도 적으려니 점점 귀찮아지네 ㅠ







'Web > Web Standa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html 구조화-1  (0) 2013.12.16
웹사이트 문서 구조화. 마크업 (Markup)  (0) 2013.12.03

설정

트랙백

댓글